작은 구멍 속을 들여다보는 순간,
할 말을 잃게 된다.
찰나의 정말 아름답고 황홀한 장면들이
무한히 바뀌며 이어진다.
사진은 대략 10분의 1초?
중독성 매우 심함.
사진으로는 절대 담아낼 수 없지만,
백만분의 일만이라도 살짝 보여주고 싶었다.
작은 구멍 속을 들여다보는 순간,
할 말을 잃게 된다.
찰나의 정말 아름답고 황홀한 장면들이
무한히 바뀌며 이어진다.
사진은 대략 10분의 1초?
중독성 매우 심함.
사진으로는 절대 담아낼 수 없지만,
백만분의 일만이라도 살짝 보여주고 싶었다.